제목: 어린 아이와 같이
별처럼 반짝이는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눈으로 예수님 바라보고 싶어요
해같이 반짝이는 어린아이처럼 환히 빛나는 눈으로 예수님 바라보고 싶어요
내 모든 욕심 버리고 세상 근심 내려놓고서 어린아이처럼 나의 주 예수님 찬양하고 싶어요
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으면
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말씀하셨으니 나의 영혼 어린아이와같이 주를 섬기게 하소서
내 모든 욕심 버리고 세상 근심 내려놓고서 어린아이처럼 나의 주 예수님 찬양하고 싶어요
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으면
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말씀하셨으니 나의 영혼 어린아이와같이 주를 섬기게 하소서
별처럼 반짝이는 어린아이같이 해같이 빛나는 어린아이같이 나의 영혼 어린아이같이
주를 내주를 섬기게 하소서










